국내 최초로 전면적 네거티브 규제가 시행되는 ‘글로벌 혁신 특구’가 오는 2027년까지 10개 조성된다. ‘글로벌 혁신 특구’에서는 명시적으로 열거된 제한·금지사항을 제외한 신기술을 활용한 모든 실증이 가능하다. 또 해외 실증거점이 구축되고 제품 기획 단계부터 수출 맞
연수구는 지난 4일 구청 소상황실에서 인천건축문화제 건축모형 만들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인천시건축사회(회장 김장섭)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연수구 건축문화제 개최 및 운영을 위한 상호 간의 협력과 건축 분야 전문인력 지원으로 건축문화발전에 기
SPC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가정의 가족여행을 지원하는 'SPC해피쉐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SPC해피쉐어 캠페인'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 지원하는 캠페인으로, 해피포인트 애플리케이션(이하 해피앱)에 소개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내, 업무시설용지 4필지를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용지는 지난 해 5월과 9월에 공급 후, 남은 잔여 물량으로서 4개 필지, 총 13,850㎡ 규모이고, 공급예정가격은 3.3㎡당 1,230만 원에서 1,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내수 활성화 차원에서 올해 한시적으로 서울다누림 버스·미니밴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이후 일상 회복에 따른 여행 수요 폭증에 대응해 내린 결정으로, 앞서 서울시에서는 정부의 '내수 활성화 대책'에 발맞춰 ▲비정규직 및
신안군이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안군은 청년들이 돌아오는 지역 여건 조성을 위해 청년 일자리 사업으로 추진 중인 마을로 플러스, 농수산 및 디지털 혁신 유통 전문가 일자리 사업을 통해 관내 만 19세 이상 49세 미만 미취업 청년들을
차세대 이차전지인 전고체 전지 세계 최초 상용화를 목표로 민·관이 2030년까지 20조 원을 함께 투자한다. 앞으로 5년 동안 이차전지 양극재의 국내 생산 능력을 4배, 장비 수출액을 3배 이상 확대하는 등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경쟁력도 강화한다. 이차전
기아는 지구의 날(4/22)을 기념해 지속가능 캠페인 ‘체인지 더 컬러스(Change the Colors)’를 실시한다고 21일(금) 밝혔다. 체인지 더 컬러스는 배기가스 저감을 위해 노력을 확대하고 있는 기아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지를 전달하기
서울 강북구는 (예비)창업자, 초기 창업자가 임대료 부담 없이 초기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강북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할 기업을 오는 5월 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강북구 및 서울시에 주민등록 또는 생활권을 둔 창업자로 예비창업자인 경우
구로구가 지난 19일 당진시청에서 당진시와 협약식을 갖고 상호교류 협력을 약속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문헌일 구로구청장과 오성환 당진시장이 직접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행정, 환경, 문화, 관광, 체육, 농업 등
KT가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와 협력해 서울 서초구 반포 한강공원에서 생태계 교란 야생 식물 제거하는 '한강 지킴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KT 강남서부광역본부는 '지구의 생태적 환경'에 대한 인식 제고와 직원 간의 소통
금천문화재단은 '만천명월예술인家'에서 '금천구 예술인을 위한 종합소득세 일대일 상담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리는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는 5월을 앞두고, 지역 예술인이 세무 업무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소득 활동을 하는 모든 개
고양특례시가 오는 25일 '2023 상반기 고양 IR데이'를 일산동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고양 IR데이'는 우수한 창업·벤처기업을 발굴하고 투자연계 심사 지원을 위한 행사로 창업기업 및 창업지원기관, 창업·취업 일자리 상담 부스, 관계자 교류(네트워킹) 등
한국전기안전공사가 20일, 윤경(윤리경영) ESG포럼 주최로 서울 중구 안중근기념관에서 열린 '제3회 윤리경영 실천 우수기관 공모전'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공사는 공공기관 가운데 최초 '윤리이사'를 선임하고 이사회 국민 참관제를 도입하는 등 기관 운영의 투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미래의 MICE 글로벌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4월 17일부터 '2023년 MICE 글로벌 전문가' 모집을 시작한다. '2023년 MICE 글로벌 전문가'(총 300명 모집)는 서울 MICE 서포터즈(200명)와 인재뱅크(100명)로 구성돼